LAUNCHING STORY
예뻐지는데,
왜 아파야 할까요?
기픈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THE PROBLEM
지금까지의 스피큘은,
해면 그대로였습니다.
스피큘은 원래 해면(스펀지)에서 추출한 미세한 침 구조입니다. 그런데 자연에서 얻다 보니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었죠. 게다가 침이 길어 자극이 클 수밖에 없었고,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곤 했습니다.
- 01제각각인 모양과 크기 — 추출한 그대로라 균일하지 않았습니다.
- 02긴 길이로 인한 자극 — 크고 거칠어 따가움이 컸습니다.
- 03충격에 취약한 구조 — 쉽게 부러지고 균일하게 쓰기 어려웠습니다.
THE QUESTION
더 좋으면서,
더 편안할 순 없을까?
‘기존보다 훨씬 좋으면서, 따가운 자극은 없게.’ 답이 없어 보이던 이 질문이, 기픈의 출발점이었습니다.
THE ANSWER
답은, 스피큘을 다시 설계하는 것.
수많은 연구 끝에, 기픈은 식물에서 얻은 비건 원료로 스피큘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자연 스피큘보다 훨씬 더 작고 균일하게, 그러면서 더 많은 성분을 담을 수 있도록 — 100% 비건 초미세 스피큘의 시작입니다.
THE RESULT
작아졌더니,
더 깊이 전해졌습니다.
크기가 작아지자 더 촘촘한 밀도로 피부결에 넓게 퍼져 전해졌고, 따가운 자극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용량에 더 많은 샷까지 —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 기존 스피큘은 크기의 약 3% 수준만 성분을 담을 수 있던 반면, 기픈은 최대 70% 수준까지 담아냅니다. 자극 지수는 ㈜휴먼 피부임상시험센터 인체적용시험 기준.
예뻐지기 위해,
꼭 아파야 할까요?
기픈이 믿는, 화장품의 원래 모습입니다.
NEO SPICULE · NEO SHOT
새롭게 태어난 스피큘,
네오스피큘.
이전 세대 스피큘에 남아 있던 자극을 줄이고, 유효 성분을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크기는 줄이고 성분을 담는 공간은 넓힌 ‘네오스피큘(NEO SPICULE)’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네오스피큘로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기픈의 기술을 ‘네오샷(NEO SHOT)’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THE LINEUP
네오샷에 담은,
롱제비티의 두 축.
이런 네오샷에 롱제비티의 핵심 성분 PDRN과 NAD를 가득 담아, 기픈의 첫 라인업 ‘네오샷’ 라인을 선보입니다. 스킨 부스트 세럼 한 병에 1,000만 샷 — 회복의 PDRN과 에너지의 NAD를 6:4로.
CLINICAL
결과는,
저희도 놀랐습니다.
드라마틱한 저자극, 그리고 흡수율. 콜라겐을 비롯한 여러 지표의 발현까지 — 기픈은 이 모든 것을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 ㈜휴먼 피부임상시험센터 인체적용/인체외 시험 기준. 콜라겐은 인체외(세포) 시험(음성대조군 대비 발현량)이며, 결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WADIZ PRE-SALE · CLOSED
기픈 네오샷 세럼,
와디즈 사전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자사몰 정식 판매 일정은 곧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함께해 주신 1,480명의 서포터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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