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기픈은
‘깊다’에서
왔습니다.
지킬 수 있는 약속만, 이름에 적었습니다.
THE NAME
‘깊다’는
한 가지 뜻이 아닙니다.
우리말 ‘깊다’에는 여러 겹의 뜻이 포개져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닿는 깊이, 시간이 쌓여야 이르는 성숙, 그리고 오래 남아 마음을 울리는 울림. 기픈(GIPPEUN)은 이 세 가지를 그대로 피부에 옮기려고 지은 이름입니다.
- 깊이겉이 아니라 본질에 가닿는 것.
- 성숙시간이 쌓여야 단단해지는 것.
- 울림하루가 아니라 오래 남는 것.
OUR PROMISE
이름이 곧,
약속입니다.
이름은 지키라고 짓는 것입니다. ‘깊다’의 세 가지 뜻을 기픈은 세 가지 약속으로 바꿔 두었습니다. 화장품이 할 수 있는 말은 많지만, 저희가 지킬 수 있는 말은 이 셋입니다.
- 겉돌지 않게좋은 성분을 피부 위에 얹어만 두지 않겠습니다.
- 매일 할 수 있게따가우면 그만두게 됩니다. 그만두면 아무것도 쌓이지 않습니다.
- 오래 남게하루 반짝이는 피부가 아니라, 오래 흔들리지 않는 피부.
HOW WE KEEP IT
그래서 만드는 데
오래 걸렸습니다.
세 가지를 한꺼번에 지키는 방법은 하나였습니다. 작지만 단단한 스피큘. 이전 세대 스피큘(220μm)을 그대로 줄이는 방식으로는 나오지 않아, 스피큘을 닮은 식물 소재를 찾아 구조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그렇게 나온 네오샷(NEO SHOT)은 60μm — 이전 세대의 1/4 수준입니다. 작아졌는데 성분을 담는 공간은 오히려 넓어졌고(최대 23배), 인체적용시험에서 자극 지수 0.00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회복의 PDRN과 에너지의 NAD를 담았습니다.
좋은 변화를 위해
자극을 감수해야 할까요?
매일 해야 쌓이고, 쌓여야 달라집니다. 기픈이 기술을 대하는 이유입니다.
MADE IN SEOUL
화려한 약속 대신,
지킬 수 있는 약속을.
기픈은 며칠 만에 달라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매일 편안하게 반복할 수 있는 것만 만듭니다. 스피큘을 10년 넘게 붙들어온 손끝과 함께, 서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