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기픈,
깊다에서 시작합니다.
표면이 아닌 깊이. 좋은 것은, 깊은 곳에서 완성됩니다.
THE NAME
‘깊다’는 깊이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깊다’에는 여러 겹의 뜻이 포개져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닿는 깊이, 시간이 쌓여야 비로소 이르는 성숙, 그리고 오래 남아 마음을 울리는 깊은 울림. 기픈(GIPPEUN)은 이 세 가지 의미를 그대로 피부에 옮기기 위해 태어난 이름입니다.
- 깊이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본질에 가닿는 것.
- 성숙시간과 함께 단단하게 완성되어 가는 것.
- 울림하루가 아니라 오래, 깊게 남는 것.
WHAT WE BELIEVE
좋은 성분은,
깊이 닿아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성분도 피부 위에 머물기만 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기픈은 ‘좋은 성분을 어떻게 더 깊이 전할 것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답이 100% 비건 초미세 스피큘, 네오샷(NEO SHOT)입니다. 자극은 낮추고, 전달은 더 깊게 — 매일 편안하게 반복할 수 있도록.
SKIN LONGEVITY
나이 듦을 막는 대신,
깊어지도록.
기픈이 지향하는 것은 스킨 롱제비티입니다. 시간을 억지로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피부가 매일 건강하게 채워지고 그 컨디션이 오래 유지되도록 — 시간과 함께 오히려 더 깊어지는 피부를 설계합니다. 회복의 PDRN과 에너지의 NAD, 그리고 이를 깊이 전하는 네오샷으로.
한국에서 시작된,
깊이의 스킨케어.
서울에서 태어난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기픈.
MADE IN SEOUL
표면이 아닌 본질에,
하루가 아닌 오래에.
기픈은 화려한 약속 대신, 매일 편안하게 반복할 수 있는 깊이를 더합니다. 한국의 정교한 바이오 뷰티 기술과 ‘깊다’의 철학이 만나, 오늘의 피부에 내일의 깊이를 쌓아 올립니다. 깊이 채우고, 오래 지키는 — 그것이 기픈이 믿는 스킨케어의 방식입니다.
THE LINEUP
깊이를 경험하는
두 단계.
깊이 채우는 세럼과 오래 지키는 크림. 매일의 루틴에서 시작하는 스킨 롱제비티, 지금 기픈에서 만나보세요.
















